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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mini Workspace
AI를 실제 업무 과정에 통합하기
AI를 따로 쓰는 게 아니라,
매일 하는 업무 과정 안에 통합한다.
Day 1 · Session 5
02 왜 Sheets 다음에 Workspace인가
Deep Research NotebookLM Canvas Sheets Workspace
Sheets까지 오면 AI 도입 리스크 DBAI 과제 의사결정 모델이 만들어져 있습니다. 하지만 데이터만 있다고 업무가 진행되지는 않습니다.
1페이지 브리프로 정리 첨부해 미팅 요청 회의에서 논의 결정 → 액션아이템 다시 Sheets 업데이트
03 Workspace의 의미 — 앱 묶음이 아니다
Drive
업무 맥락을 찾는 공간
Docs
한 장 브리프로 정리하는 공간
Gmail
브리프를 첨부해 미팅을 요청하는 공간
Meet
논의하고 결정하는 공간
Calendar
후속 실행 일정을 잡는 공간
Sheets
결정 결과를 다시 데이터로 반영하는 공간
Workspace는 앱 묶음이 아니라, AI를 실제 업무 과정에 연결하는 작업 환경입니다
04 오늘 다룰 것 — 업무 과정 한 바퀴
실습 ①
Drive
맥락 찾기
실습 ②
Docs
1페이지 브리프
실습 ③
Gmail
미팅 요청
실습 ④
Meet·Calendar
논의·일정
실습 ⑤
Sheets
결과 반영
↺ 회의 결과가 다시 Sheets 데이터로 돌아오며 한 바퀴가 닫힙니다
05 실습 ① — Drive에서 맥락 찾기 ⏱ 10분
Deep Research 결과 NotebookLM 정리 Canvas 대시보드 Sheets 리스크 DB AI 과제 평가표 내부 검토 문서 회의록
AI 도입 전략과 관련된 자료를 찾아서 요약해줘.
특히 다음을 중심으로 정리해줘.

1. 현재 가장 중요한 AI 도입 리스크
2. 우선 추진해야 할 AI 과제 후보
3. 함께 일하는 현업 부서에 확인해야 할 질문
4. 내부 의사결정이 필요한 항목
5. 다음 회의에서 논의해야 할 주제
06 실습 ① — 맥락을 좁혀가기
최신 · 근거 구분
AI 도입 리스크 자료 중, 가장 최신 파일과 가장 근거가 강한 파일을 구분해줘.
먼저 읽을 파일 추천
이 자료들을 바탕으로 리더가 먼저 읽어야 할 파일 5개를 추천하고, 추천 이유도 정리해줘.
Workspace의 시작점은 새 문서 작성이 아니라, 흩어진 업무 맥락을 다시 찾는 것입니다
07 실습 ② — Docs 1페이지 브리프 만들기 ⏱ 12분
좁혀온 맥락을, 리더가 한 장으로 볼 수 있는 보고용 브리프로 정리합니다
방금 좁혀온 AI 도입 맥락을 바탕으로,
리더 보고용 1페이지 브리프를 Docs 초안으로 작성해줘.

구성 (한 페이지):
1. 한 줄 요약 — 지금 논의가 필요한 이유
2. 현재 핵심 리스크 3개
3. 우선 추진 과제 후보
4. 리더 의사결정이 필요한 항목
5. 다음 단계 — 미팅에서 확정할 것

문체는 임원이 1분 안에 훑을 수 있게 간결하게 작성해줘.
08 실습 ② — 한 장으로 압축하기
진짜 한 페이지로
한 페이지를 넘기지 않게 줄이고, 의사결정이 필요한 항목을 가장 눈에 띄게 배치해줘.
결정 먼저
리더가 먼저 봐야 할 결정 필요 항목을 맨 위 한 줄 요약에 올려줘.
근거 · 추정 구분
근거가 있는 표현과 추정에 가까운 표현을 구분해서 표시해줘.
첨부용으로 다듬기
이 브리프를 메일에 첨부할 파일로 쓸 거야. 문서 제목과 첫 줄 요약을 그에 맞게 다듬어줘.
Docs는 AI의 판단을 조직이 검토할 수 있는 한 장의 문서로 만드는 공간입니다
09 실습 ③ — Docs 첨부해 미팅 요청 메일 ⏱ 10분
방금 만든 브리프를 첨부해, 리더에게 미팅을 요청하는 메일을 보냅니다
방금 만든 1페이지 브리프(Docs)를 첨부한다는 전제로,
리더에게 보낼 미팅 요청 메일 초안을 작성해줘.

포함할 내용:
1. 왜 지금 미팅이 필요한지 (한두 문장)
2. 첨부한 브리프에서 함께 볼 핵심 3가지
3. 미팅에서 결정하고 싶은 것
4. 제안 일정 2~3개 (각 30분)
5. 준비 없이 와도 되게 배려한 정중한 톤

문체는 간결하게, 리더가 빠르게 읽고 회신할 수 있게 작성해줘.
10 실습 ③ — 받는 사람에 맞게 다듬기
더 짧게 · 목적만
메일을 3~4문장으로 더 줄이고, 미팅 목적과 제안 일정만 남겨줘.
경영진 관점으로
수신자가 부서장·경영진이라고 가정하고, 실무 세부보다 의사결정 포인트 중심으로 바꿔줘.
회신하기 쉽게
제안 일정에 바로 가능·불가로 답할 수 있게 선택지 형태로 정리해줘.
AI가 정리한 판단이 브리프 첨부 + 미팅 요청이라는 실제 커뮤니케이션으로 이어집니다
11 실습 ④ — Meet 회의로 연결하기 ⏱ 15분
회의 아젠다 (60분)
AI 도입 전략 검토 회의 아젠다를 작성해줘.
목적: 리스크 확인 · 과제 결정 · 90일 파일럿 확정.
60분 기준으로, 안건별 논의 시간과 결정할 사항을 포함해줘.
회의 노트 기록 기준
회의 노트에서 다음이 구분되게 정리해줘.
1. 논의 요약  2. 결정 사항  3. 보류 사항
4. 추가 확인 질문  5. 담당자별 액션아이템
6. 다음 회의 전 업데이트할 Sheets 항목
12 실습 ④ — 회의 후 · 후속 일정
회의 후 액션아이템 정리
회의 결과로 액션아이템을 정리해줘.
1. 결정 사항  2. 담당자  3. 마감일
4. 후속 확인 사항  5. 다음 회의 전 업데이트할 데이터
Calendar 후속 회의
AI 도입 파일럿 검토를 위한 후속 회의 일정을 제안해줘.
2주 간격으로 진행하고, 각 회의의 목적과 준비 자료를 함께 정리해줘.
핵심은 문서 생성이 아니라, 결정과 후속 실행이 끊기지 않게 통합하는 것입니다
13 실습 ⑤ — 다시 Sheets로 반영 ⏱ 10분
회의록이 생기면 끝이 아닙니다 — 데이터로 돌아와야 한 바퀴가 닫힙니다 (회의록이 없으면 실습 ④ 아젠다로 가상 회의록을 만들어 사용)
방금 회의록의 결정 사항과 액션아이템을 바탕으로,
AI 도입 리스크 DB에서 업데이트할 항목을 정리해줘.

형식:
1. 업데이트할 리스크 ID   4. 새 마감일
2. 변경할 상태           5. 추가할 다음 액션
3. 새 담당 부서          6. 비고
14 실습 ⑤ — 루프를 닫는다
신규 리스크 추가
회의에서 새로 나온 리스크가 있다면, 리스크 DB에 추가할 신규 항목으로 정리해줘.
의사결정 여부 변화
회의 결과를 반영했을 때, 의사결정 필요 여부가 바뀌는 항목을 찾아줘.
다음 회의 전 업데이트 항목
다음 회의 전까지 업데이트해야 할 Sheets 항목만 따로 정리해줘.
Workspace는 산출물을 만드는 곳이 아니라, 업무 결과가 다시 데이터로 돌아오게 만드는 연결 지점입니다
15 선택 소개 — 반복 업무는 Skill로
AI 도입 리스크 업데이트 Skill — 매번 반복하던 흐름을 한 번에
입력
  • 최신 회의록
  • AI 도입 리스크 DB
  • AI 과제 의사결정 모델
  • 현업 확인 질문 목록
출력
  • 새로 추가된 리스크
  • 상태 변경이 필요한 리스크
  • 리더 의사결정 필요 항목
  • 현업에 확인할 질문
  • 다음 회의 전 액션아이템
내일 Claude Code에서는 이런 업무 과정을 본격적인 Agent·Skill로 설계합니다
16 보안과 한계 — 꼭 짚을 것
  • 사내 기밀자료 · 인사정보 · 개인정보는 권한 확인 후 사용
  • Gemini가 만든 요약은 원본과 대조 · 회의록·액션아이템은 담당자 확인
  • 자동화보다 중요한 것은 업무 기준과 승인 절차
  • Workspace AI는 운영 책임을 대신 지지 않음
Workspace AI는 일을 대신 끝내주는 도구가 아니라, 실제 업무를 더 매끄럽게 해주는 도구입니다
17 최종 흐름 — 업무 과정 한 바퀴
Drive 맥락 찾기 Docs 1페이지 브리프 Gmail 미팅 요청 Meet 논의 Calendar 후속 일정 Sheets 반영 ↺
Gemini Workspace는 AI를 따로 쓰는 경험이 아니라, 매일 하는 업무 과정 안에 통합하는 경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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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mini Gems
다섯 세션 내내 반복한 프롬프트와 판단 기준을,
Gems로 우리 팀의 AI 판단 자산으로 만든다
Deep Research → NotebookLM → Canvas → Sheets → Workspace → Gems